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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oted 신검전설 by 사토 토시유키 (판타지 라이브러리, #9)

사토 토시유키: 신검전설 (Paperback, Korean language, 2000, 들녘) 5 stars

트리스탄은 이졸데를 궁정에서 데리고 나와 숲에서 밤을 지새운 적도 있었다. 이 때 그들을 발견한 콘월의 마크 왕은 잠을 자는 두 사람 사이에 날카로운 칼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. 왕은 이 칼이 두 사람의 결백을 증명하는 것으로 보고 그들을 용서한다.

신검전설 by  (판타지 라이브러리, #9) (Page 239)

이졸데의 어머니가 혼수품으로 준비한 사랑의 묘약을 실수로 시집간 공주 이졸데와 호위 기사인 트리스탄이 마신 상황.

#로맨스 #판타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