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고 안의 예 독자가 인용한 블루포치 의 리버스: 1999 11TH (리버스: 1999 스토리 이야기의 뿌리, #1)
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어리석다는 걸 몰라! 스스로 타락을 자초하면서 도구적 이성을 진실된 견해라도 된 것처럼 떠받들고 있지! 비난, 기만, 타산...... 소위 '진보'와 '자유'라고 하는 것들은 모두 추악한 욕망과 비열한 인간성을 풀어내는 가림막일 뿐이야. 신은 단 한순간도 우리를 버리려 하지 않았지만, 크게 실망한 건 확실해...... 이 끝나지 않은 전쟁이 바로 주님께서 내린 벌이야.
— 리버스: 1999 11TH by 블루포치 (리버스: 1999 스토리 이야기의 뿌리, #1)
